뇌혈관질환과 활성산소

혈관을 손상을 악화시켜 뇌졸중을 일으키는 활성산소

뇌졸중은 뇌혈관이 일부 막혀서 뇌기능에 손상이 생긴 상태입니다.
활성산소는 혈관의 손상을 악화시켜서 뇌졸중을 일으키는 매개물질입니다. 뇌졸중이 이미 생긴 환자는 현재 뇌졸중이 발생한 혈관뿐만 아니라 다른 혈관에도 비슷한 손상이 있을 것이므로 뇌졸중이 재발하거나, 다른 혈관의 장애. 즉 협심증, 말초혈관 폐쇄증 등이 발생할 가능성이 많이 있습니다. 스트로크는 프리래디칼이 어떻게 건강에 피해를 입히는지 보여주는 좋은 예입니다. 그리고 프리래디칼이 나쁜 상황을 어떻게 더 악화시키는지 알려줍니다. 스트로크는 혈류가 뇌의 각별한 부위로 흐르지 않거나 제한되었을 때 발생합니다.
그것은 혈전이나 그렇지 않으면 피떡(플라크)에서 떨어져 나간 산화물로 말미암아 뇌로 가는 피와 산소를 운반하는 동맥을 막게 되어 일어납니다. 원인이 무엇이든 결과는 엄청날 수 있습니다.
뇌에서의 실제적인 손상의 대부분은 뇌가 피와 산소를 실종 당했을 때 일어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다음과 같은 말에 놀랄지도 모릅니다. 즉 스토로크는 혈류가 회복되자마자 즉시 발생하는 것이라고. 이것이 바로 허혈-재관류(reperfusion injury)라고 불려 지는 것입니다.

허혈-재관류의 상태일 때는 이미 손을 쓸 수 없을 정도의 뇌손상을 입게 되는데, 이것은 가까이에 있는 조직을 공격할 수 있는 수퍼옥시드 래디칼의 급격한 생성 때문입니다.

뇌조직이 손상되는 과정에서 철이 정상적으로 단단히 고정되고 조절되는 곳으로 방출될 때 상황은 더 악화될 수 있습니다. 철은 인체에서 가장 풍부한 미네랄이며 생명에 필수적입니다.
그러나 철은 인체 속을 제 마음대로 떠다니게 허락되어 있지 않습니다. 철은 단백질에게 단단히 고정되어 있어서 저장부위에 저장되어 감시를 받는 조직으로 운반됩니다.
인체는 철을 저장하는데 큰 수고를 합니다. 단백질에 고착되어 있지 않은 철은 잠재적으로 매우 위험합니다. 철은 과산화수소를 하이드록실래디칼로 바꾸는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스트로크 후에도 더욱 많은 프리래디칼과 뇌조직은 싸우지 않을 수 없습니다.
뇌에서의 다량의 철의 축적은 또한 알츠하이머와 파킨슨병과 같은 퇴행성 질환과도 관계를 갖고 있습니다.
수종의 연구가 보여주는 바에 의하면 프리한 철의 혈중농도가 심장병과 스트로크의 발생 위험율을 증가시킨다고 사료됩니다.